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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2024 디자인대학 교양특강, 양다솔 작가 ‘내 이야기를 디자인하다’ 개최

일 자 24.06.10 글쓴이 홍보 조회 1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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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디자인대학(학장 이용우)은 중원도서관(관장 한경순)과 공동으로 수필집 <가난해지지 않는 마음>의 저자인 양다솔 작가를 모시고 내 이야기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디자인대학 재학생과 글로컬캠퍼스 재학생, 충주시민들을 대상으로 202465() 12:30부터 15:30분까지 3시간 동안 쿠스테이션 102호 강의실에서 교양특강을 개최하였다.


 양다솔 작가는 <간지럼 태우기>, <가난해지지 않는 마음>, <아무튼, 친구>, <적당한 실례> 등 출간하였으며, <주간 경향>, <한겨레>, <채널 예스> 고정 코너 연재 4.16문화재단 <2022청소년 문화제> 단독 강연자,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, 서울예술교육센터, 서울예술청, 경기콘텐츠진흥원, 교보문고 등과 문화 워크숍 기획 및 진행, 서울 금융캠퍼스 문화예술강연 진행, EBS <양다솔과 박준의 제주 올레길> 출연, KBS 연중 라이브 리포터 출연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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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인 프리랜서 예술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양다솔 작가는 라는 존재가 가장 큰 경쟁력, 나의 유일무이함을 설명할 콘텐츠 연구하기, 다른 사람보다 잘 하는 것 말고, 아직 없는 것, 소비자의 취향에 맞추기보다, 나를 취향하는 사람들 찾기, 독립적인 소통 창구 만들기 등 디자인대학 학생들에게 자신의 삶을 재해석하고,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삶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다.

 

 양다솔 작가는 강연 중 라는 사람에 대해 먼저 탐구할 것을 고민하라고 역설하였으며, 디자인대학 대학생들에게 작품을 디자인하는 것처럼 본인의 삶을 디자인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따듯한 격려의 말을 해주었다.

 

 이번 강연에 참석한 산업디자인학과의 한 학생은 글쓰기 관련 일을 하고 싶었으나 막막했다. 첫 시작으로서의 단추로 글 공방을 추천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.’고 소감을 남기기도 하였으며, 또 충주의 한 시민은 작가만의 독창적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게 멋지다며, 본인도 작게 글을 쓰고 있는데 많은 영감을 받았고 조만간 같은 작가로서 만나고 싶다라며 코멘트를 남기기도 하였다.


 이번에 디자인대학에서 개최한 양다솔 작가의 교양특강은 미래 디자이너를 꿈꾸며, 20대 청년기를 보내고 있는 디자인대학 및 글로컬캠퍼스 재학생들에게 삶에 대한 가치와 비전을 갖게 해주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






홍보문의 : hongbo@kku.ac.kr


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외협력처 지역사회협력팀